[뉴스핌=노경은 기자]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저축은행 대주주의 책임을 강화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보강하고, 저축은행 비리를 조사하는 특별기구를 예금보험공사에 설치하는 방안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김석동 위원장은 10일 저축은행 파문과 관련, 국회 저축은행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해 이같이 말하고 저축은행 검사 결과를 공시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정부 책임을 추궁하는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의 지적에 대해서는 "현직으로서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질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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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