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애플이 9일(뉴욕시간) 뉴욕증시 장중 한 때 시가총액 기준으로 엑손 모빌을 제치고 미국내 최고 가치를 지닌 기업으로 떠올랐다.
애플의 시가총액은 한때 3415억 달러를 찍으며 엑손모빌의 3414억 달러를 넘어섰다. 엑손모빌의 연간 매출은 애플 매출액의 4배에 달한다.
이후 엑손모빌은 낙폭을 줄이며 종가 기준으로 3483억 달러로 마감,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애플은 3467억 달러의 시총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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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