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급락하면서 2년여 만에 70만원도 무너졌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9분 현재 전일대비 6만3000원(8.29%) 내린 69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일 이후 엿새째 하락세로 이날 장중한때 69만6000원까지 떨어졌다. 장중 70만원선이 무너진것은 지난 2009년 8월 13일 이후 이년여 만이다.
메릴린치와 비엔피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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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