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노다 요시히코 일본 재무상은 일본 증시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급락하는 것과 관련해 위기의식을 가지고 향후 시장의 움직임을 면밀히 주시하겠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노다 재무상은 기자회견을 통해 앞서 발표된 주요 7개국(G7)의 공조 합의가 시장의 불안감을 덜어주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향후 몇 주간 G7 파트너들과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앞서 민주당 대표직에 출마하기 위해 재무상에서 사임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내각의 구성원으로 현재 의무에 충실할 것"이라고 짧게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