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아이마켓코리아가 미국발 악재에 하락하는 장세에도 이틀째 급등세를 유지하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이마켓코리아는 오전 9시 39분 현재 전일대비 800원(4.46%) 오른 1만8750원에 거래중이다.
전거래일 닷새만에 3.76% 반등에 성공한 후 이틀째 급등세를 유지하며 제이피모간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삼성의 지분 매각 선언 후 40%이상 급락세를 보였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를 나서며 반등에 성공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1일 삼성그룹은 계열사들이 보유한 아이마켓코리아 지분과 경영권을 매각키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