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코스피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넥솔론(OCI관계사)의 이우정 대표이사가 4일 대표직을 사임했다. 다만 이 전 대표는 사내이사직을 유지한다.
또 넥솔론은 대대적인 사외이사교체를 단행했다. 신규로 선임된 사외이사는 전 한국신용평가 대표이사였던 유혁근 씨, 전 K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였던 홍세윤 씨, 현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인 권영준씨다.
이날 상장 재심의 과정을 거친 넥솔론은 이우정 대표등 회사 1대, 2대주주의 보유주식 보호예수기간을 종전 6개월에서 3년으로 늘렸고 재무적 투자자들의 보유중인 1000만여주의 주식( 전환 우선주)의 보호에수기간을 1개월에서 3개월로 늘린 게 상장 심사위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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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