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영국 런던에 본점을 둔 은행인 스탠다드차타드가 올해 1분기 예상을 넘는 실적을 달성했다.
영국의 스탠다드차타드는 1분기 세전이익 36억 36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 31억 2000만 달러 대비 17% 증가한 수치다.
또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34억 7000만 달러를 상회하는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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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