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교보증권은 3일 켐트로닉스에 대해 "씬글라스(Thin-glass) 생산설비 증설효과가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켐트로닉스의 기존 2개 라인 가동률은 90% 이상이며, 7월말부터 1개 라인이 추가되어 가동을 시작함에 따라 증설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2/4분기에 실적호전 추세가 나타난 데 이어 3/4분기부터 증설효과가 반영되며 실적호전 추세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올해 매출액은 2,301억원(+17%), 영업이익은 191억원(+47%)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내년 영업이익 예상치는 28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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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