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삼성제약이 일본에 자양강장 드링크 1500만병을 수출한다는 소식에 2거래일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오전 11시 28분 현재 삼성제약은 전날보다 580원(14.93%) 오른 44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제약은 지난 29일 일본 현지 유통사인 NVP사와 자양강장 드링크 네오알파 SR2000의 현지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연간 약 1500만병을 수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삼성제약의 네오알파 SR2000은 타우린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다. 타우린은 뇌에서 두번째로 많은 양을 차지하는 아미노산이다. 이 성분은 피로회복과 심신안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오알파SR2000는 고함량의 타우린 2000mg과 비타민 B군, 비타민C 등을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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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