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추석이 4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처음 출시된 햇사과와 햇배를 29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햇사과는 문경산 '시나노레드' 종으로 시큼달콤한 맛에 수분흡수력이 탁월해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 휴가철에 어울리는 '바캉스 사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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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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