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전북은행은 신규채용 5년 만인 지난해부터 채용인원이 100명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전북은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현재 신규채용한 직원은 정규직 55명에 계약직 22명으로 모두 77명이다.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감안하면 올해 전북은행이 새로 뽑은 직원 수만도 100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는 5년 전인 2007년 뽑은 신규채용 인원의 10배에 달하는 수치다.
지난해 2월 전북도-전북도 상공회의소협의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 후 신규 채용인력을 대폭 늘렸다. 매년 정기적으로 20~30명의 도내 대학 출신자를 채용하는 것은 물론 정규직을 대폭 늘리는 등의 채용이 이뤄지고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인재 육성 및 고용창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채용을 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