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던킨도너츠는 오는 2011년 크리스마스를 직접 디자인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던킨도너츠, X-MAS 제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달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올해 던킨도너츠 크리스마스 도넛 및 케익 등의 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제과제빵을 전공하는 전국 대학(원)생과 비알코리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케익(브라우니류, 치즈류, 생크림류 중 택1) 및 도넛 중 하나를 선택해 공모할 수 있다.
수상자 발표는 내달 중 던킨도너츠 홈페이지를 통해 할 예정이며, 금상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금100만원, 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금50만원, 동상 수상자는 상장 및 상금30만원이 수여된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고객들 및 직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풍부한 감성이 반영된 디자인이 제품을 통해 표현될 것으로 예상돼 올 크리스마스가 더욱 특별하고 즐거울 것으로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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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