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울트라건설은 서초 보금자리 주택지구 A1 블록에 ‘서초 참누리 에코리치’를 8월 중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초 참누리 에코리치는 보금자리지구 내 첫 민간아파트로 최고 25층, 6개동으로 규모 ▲101㎡ 325가구 ▲118㎡ 171가구 ▲134㎡ 43가구 ▲151~165㎡ 펜트하우스 11가구 총 550가구로 구성됐다.
전가구 남향위주로 배치돼 일조권을 확보했으며 주차공간이 가구당 2대 규모다. 단지 내 초등학교가 위치했고 중학교 및 고등학교는 서초구 학군 배정이 가능해 교육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단지가 위치한 서초지구는 과천~우면산간 고속화도로와 강남순환 고속도로와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며 도시환경조성 등의 개발 호재가 몰렸다.
분양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으로 강남권 시세를 하회하는 3.3㎡당 1900만원 선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특히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돼 3년 내 전매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청약자격은 과천지역 청약예금가입자에게 우선권이 있으며 ▲102㎡이하는 서울시 600만원, 수도권 300만원 ▲135㎡이하 서울시 1,000만원, 수도권 400만원 ▲135㎡초과는 서울시 1,500만원, 수도권 500만원 청약예금 가입자에게 청약자격이 부여된다.
아울러 다자녀 특별 공급 등도 예정됐다. 입주는 2013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02-573-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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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