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11번가가 패션 소호 기획관 '명예의 전당'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곳에는 현재 큐니걸스, 금상첨화, 파스타 등 10개 유명 패션 쇼핑몰이 있다. 이 중 써니, 젠느, 톰앤래빗은 11번가 단독 입점이다.
이번 명예의 전당에 입점된 쇼핑몰들은 기존 개인 패션 쇼핑몰 중 매출과 소비자 평가 상위권 사이트 중 11번가가 엄선해 선정한 곳들이다.
11번가 관계자는 "기존 획일화된 의류 브랜드와 디자인에 지친 소비자들이 트렌디한 상품을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11번가 고객들이 손쉽게 우수한 개인 쇼핑몰들을 만나고, 이들을 한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는 기획관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