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전력은 이어 "하지만 최고 전력수요인 5만 5000메가와트를 수용하기에는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도쿄전력 대변인은 "수입 가스터빈을 현지 규정에 적용하는 데에 예상보다 오랜 기간이 걸려 전망치를 하향했다"고 설명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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