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삼원강재가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 공모가를 크게 웃돌고 있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삼원강재는 오전 9시 5분 현재 시초가(8000원)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 4000원의 두 배가 넘는 가격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삼원강재가 모회사의 해외 생산법인을 통해 외형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원강재는 대원강업 계열의 자동차 스프링용 철강소재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2833억원, 당기순이익은 159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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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