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인터플렉스가 증권가의 2분기 실적부진 예상에 하락세다.
19일 9시 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플렉스는 전 거래일보다 6.80% 하락한 2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로 미래에셋, 키움증권, 우리투자증권 중심으로 매도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한화증권은 인터플렉스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률이 1분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가 밸류에이션이 높게 형성돼있다"고 판단, 목표주가를 4만1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운호 한화증권 연구원은 "2분기 전체 물량이 태블릿 물량 증가에 따라 늘었지만 피쳐폰 물량이 감소한것이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며 영업이익률이 1분기 대비 2.4% 하락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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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