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GKL이 올해 강력한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는 분석에 장초반 오름세로 출발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4분 현재 GKL은 전거래일보다 500원, 2.30% 오른 2만 2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하나대투증권은 GKL에 대해 올해 강력한 턴어라운드를 예상한다며 목표가를 기존 2만 1000원에서 2만 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송선재 애널리스트는 "올해는 중국인 입장객수 증가에 힘입어 Drop액(게임을 위해 칩으로 환전한 금액)이 8% 증가하고 홀드율(카지노 매출액/Drop액 비율)도 0.9%p 반등한 14.5%를 기록하면서 영업이익이 56% 증가하는 강력한 턴어라운드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2분기 실적도 카지노 순매출액이 전년대비 2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전년 80억원에서 올해 399억원으로 396%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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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