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독일 정부는 오는 21로 예정된 특별 EU(유럽연합) 정상회담에서 유로존 정책입안자들이 그리스 2차 지원안에 대해 "확실한 진전"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금융시장에 재확인시켜줄 것이라고 밝혔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대변인 스테펜 자이베르트는 기자회견에서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항상 EU 정상회담에 참석한다"며 참석 의사를 밝히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그리스 구제방안으로 다양한 해법이 논의되는 가운데 메르켈 총리와 볼프강 쇼이블레 재무장관 사이에 의견 차는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