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에스쁘아는 서울, 수도권에 이어 부산에서 메이크업 트렌드의 중심이 되는 랜드마크가 되기 위해 지난달 15일 플래그십 스토어 부산 서면점을 기점으로 부산에 진출, 지난 15일에는 부산 서면 지하점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은 수도권 외 지방 지역에 최초로 오픈한 의미 있는 지역으로, 부산의 핫플레이스인 서면 2개의 매장에서 에스쁘아만의 스타일리쉬한 이미지와 전문적인 서비스, 그리고 뛰어난 제품력을 선보이며 부산의 패션 피플들에게 승부수를 걸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에스쁘아 관계자는 "온라인샵이 있지만, 서울 외 거주 고객들이 에스쁘아 제품을 직접 보고 테스트 해볼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에 대해 문의가 이어졌다"며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도시라고 할 수 있는 부산을 시작으로 지방 매장을 확대하면서 그 갈증을 해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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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