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의 매도세에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8분 현재 전일대비 1만5000원(1.78%) 내린 82만8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8일 이후 나흘째 하락세로 CS, 모건스탠리, DSK, 골드만삭스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유입되고 있다.
메릴린치와 SG 창구에서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초만 외국인들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로이터통신은 "안드로이드의 성장이 세계 최대 스마트폰 제조업체로 15년 간 1위를 고수해 온 노키아를 제치고 삼성이 그 반열에 오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