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신화인터텍은 주식양수도 계약체결로 최대주주가 이용인씨에서 오성엘에스티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오성엘에스티외 1인의 지분은 23.4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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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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