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ING자산운용이 소수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ING 리딩코리아분할매수증권투자신탁3(주식혼합)'을 우리은행을 통해 19일까지 판매한다 13일 밝혔다.
ING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펀드는 ING코리아국가대표주식형펀드를 기반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30~40개 종목에 투자하는 압축포트폴리오 상품이다.
또한 설정후 3개월 간에 걸쳐 주식을 분할매수해 시장의 변동성 장세에 대응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앞서 이 펀드 전략에 15% 목표전환 특징을 가미해 지난해 12월 1일 설정됐던 1호 펀드는, 우리은행에서 판매된 목표전환 펀드중 가장 처음으로 올해 4월 19일 벤치마크 대비 6.3% 초과해 조기에 목표전환한 바 있다.
회사측은 "CIO 와 펀드매니저, 리서치팀장, 퀀트애널리스로 구성된 컴팩트운용소위원회에서 펀드 운용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의 가입 최소금액은 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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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