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저소득, 저신용 서민층 자활지원을 위해 설립한 신한미소금융재단의 대출 실적이 금융권 최초로 200억원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말 55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2011년 중 7월 현재 까지 145억원이 추가로 지원된 것으로 신한금융그룹의 미소금융사업이 활성화 궤도에 오르고 있음을 의미한다.
신한미소금융 관계자는 “서진원 은행장 취임 이후 기금 추가 출연에 걸맞게 지원규모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미소금융의 수혜자 발굴, 지원을 위한 맞춤형 신상품 출시와 서민들의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가 대출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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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