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GM은 11일 아주자동차대학에 자동차 디자인 모델러 양성을 위한 장비, 자동차 측정기(Measuring Machine) 및 정반(Plate) 등 자동차 모델링에 필요한 2억원 상당의 고가 장비를 기증했다.
한국GM 디자인부문 윤현조 상무(왼쪽)와 아주자동차대학 이종화 총장(오른쪽)이 기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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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