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홍콩의 아시아 텔레비전 방송은 주요 뉴스 소식을 중단하고 진지하게 장 전 주석이 사망했다고 보도하고 그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내보냈다.
수 시간 동안 이 같은 소식이 담긴 속보 티커를 유지한 이 방송은 이날 저녁에 장 전 주석의 일생에 대한 특별 방송을 보낼 것이라고 예고하기도 했다.
하지만 나중에 아시아 텔레비전 측은 공식적인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보도 내용을 취소하고 티커를 철수했다.
이날 중국 인터넷은 여전히 장 전 주석의 서거 루머가 검색되지 않도록 막혔다.
[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