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부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유럽연합(EU)을 탈퇴하는 것은 그리스의 선택 사항이 될 수 없다고 에반겔로스 베니젤로스 그리스 재무장관이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베니젤로스 장관은 미국 CNBC와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EU의 회원국 중 하나이며 유럽 공동체의 구성원"이라며 "이는 분명한 사실"이라고 밝혔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부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유럽연합(EU)을 탈퇴하는 것은 그리스의 선택 사항이 될 수 없다고 에반겔로스 베니젤로스 그리스 재무장관이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베니젤로스 장관은 미국 CNBC와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EU의 회원국 중 하나이며 유럽 공동체의 구성원"이라며 "이는 분명한 사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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