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전력소비를 15% 감축하는 방침을 겨울까지 연장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3월 센다이 대지진 및 쓰나미 사태로 인해 후쿠시마 원전이 파괴되자 도쿄전력은 긴급 조치로 3기의 화력발전소를 재가동하기 시작했다. 7월 말까지 지진으로 가동이 중단된 히로노의 1호 및 2호 그리고 4호 화력발전소가 가동될 것이라고 도쿄전력은 이날 전했다.
[NewsPim]김사헌 기자(herra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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