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노스페이스는 박영석 대장이 이끄는 ‘2011 대한민국 희망원정대’를 응원하기 위한 써포터즈를 내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희망원정대’는 국내 대표적인 대학생 국토순례단이다. 총96명의 학생이 참가하게 되며, 내달 4일 발대식 이후 경남사천으로 이동, 진주, 산천을 거쳐 의왕, 안양까지 순례 후 내달 21일 서울시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희망원정대에 참가하는 대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2011 대한민국 희망원정대 써포터즈’가 모집된다.
각 구간별로 16명씩 총 96명이 1박 2일 동안 원정에 함께 할 예정이며, 그간 대학생 중심의 원정대에 참여하지 못했던 신체 건강한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7월 7일까지 노스페이스 전문 매장 에서 응모가 가능하며, 7월 11일부터 1박2일(경북 김천-구미/상주/충북 보은-청원/충북 청원-경기 안성/경기 안성-용인) 혹은 당일(마지막 코스인 경기도 의왕-서울시청 광장)로 참가 가능하다. 숙박을 위한 노스페이스 텐트 및 식사가 제공되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
써포터즈가 참여한 구간에 대해서 노스페이스는 1km 당 1000원의 적립해 총 금액을 원정 이후 MVP에 선정된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한다.
노스페이스 마케팅팀 성가은 이사는 “매년 박영석 대장과 대한민국 희망원정대를 진행해온 것이 올해로 벌써 8회를 맞았다”며 “2011년 대한민국 희망원정대를 통해 노스페이스의 도전 정신과 열정이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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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