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CJ그룹주가 오후들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CJ가 인수를 추진중인 대한통운 인수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오후들어 제기되면서다.
28일 CJ는 오후들어 하한가까지 밀렸다 이 시각 현재 전일대비 12% 이상 급락세를 보이며 7만원대 초반으로 내려앉았다.
이 외에 CJ제일제당도 7~8% 급락세를, CJ E&M도 3% 안팎의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 외에 CJ CGV와 CJ오쇼핑도 약보합세를 기록중이다.
이에 대해 증권가에선 "CJ그룹의 대한통운 인수가 유력시된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그룹이슈에 묶여 동반 하락세를 보이는 것 같다"고 풀이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