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대 질병 진단시 100세까지 연금액 2배 보장
[뉴스핌=송의준 기자] KDB생명이 연금개시 이후 7대 질병 진단시 100세까지 연금액의 두 배를 지급하는 ‘100세 보증 두배로 연금보험’이 고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KDB생명은 지난 5월부터 노후준비를 위한 맞춤형 연금보험으로 금리 연동형이면서 질병에 걸리면 100세까지 연금액을 두 배로 지급하는 ‘100세보증 두배로 연금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연금개시 후 기본 연금액을 수령하다가 80세 이전에 7대 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신부전, 폐질환, 간질환, 중증치매)으로 진단을 받았을 경우에는 100세까지 더블연금(기본연금액의 2배)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더블연금은 10년 확정형, 20년 확정형, 100세 확정형이 있으며 100세 확정형 선택시 연금개시일 이후부터 80세 안에 7대 질병 진단을 받으면 이후 100세까지 더블연금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복잡성을 제거하기 위해 연금개시연령을 3개형(55,60,65세)으로 간소화 했으며, 납입기간은 최소 3년부터 20년까지로 다양하다. 또 연금 개시전 보험기간 중 종신기본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으로 연금지급형태를 다양하게 변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더블연금 수령 중에 연금수혜자가 사망하면 잔여기간의 연금액은 상속인이 일시금이나 연금형태로 수령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15세부터 53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기본보험료는 10만원부터 100만원까지다. 이 상품의 부리이율은 연복리 4.7%(6월 현재)가 적용되며, 50만원 이상 고액보험료를 납입 할 경우 0.5%의 보험료 할인혜택을 준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은 KDB생명 홈페이지(www.kdblife.co.kr)나 전화 1588-4040에서 가능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