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북해산 브렌트 선물이 유로존 부채 위기와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2% 이상 하락한 채 마감했다.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브렌트유 근월물인 8월 선적분은 배럴당 2.14달러 빠진 105.12달러(2%)로 장을 막으며 2월 18일 이래 최저 종가를 기록했다.
주간 기준으로는 8.09달러(7.15%) 떨어졌다. 이는 5월 6일 이후 최대 주간 낙폭에 해당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