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미국 알래스카주 아트카 지역에서 동쪽으로 172km 떨어진 태평양 해저 40km 지점에서 규모 7.4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고 24일 미국 지질연구소가 관측해 발표했다.
이후 알래스카 연안에 쓰나미 경고가 발령됐으나, 아직까지 보도된 피해 상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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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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