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노르웨이는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25%에서 유지한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대해 노르웨이 중앙은행은 "경제성장세가 가속화된 가운데, 인플레이션 압력이 심각하지 않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르웨이의 5월 연간 물가상승률은 1%로, 중앙은행의 안정 목표치인 2.5% 수준을 크게 밑돌고 있다.
노르웨이 중앙은행은 지난 번 회의 때 금리를 25bp 높이며 1년 만에 첫 긴축조치를 취한 바 있다.
한편 한 언론의 전문가 조사에서 13명 중 12명이 오는 8월 또는 9월에 금리가 25bp 높아진 뒤, 연말까지 추가 25bp 인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