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차 노사는 정규직 생산부문의 전문기술직 양성인력 신규채용에 7000명 이상이 지원해 경쟁률이 100대 1을 넘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차는 생산부문 전문기술직 중 금형과 보전부문에서 신규직원을 선발한다.
생산부문 전문기술직 지원자격은 고등학교나 전문대 졸업자 및 동등 학력 이수자이고 병역필이나 면제자, 해외여행시 결격사유가 없는 자, 생산공장 교육가능자 등이다.
양성인력 70명이 확정되면 내달부터 6개월간 전문기술 집체교육 및 현장실습, 전문기술 교육을 받은 후 최종 합격된다.
한편, 현대차 노사는 지난 1월 기존 정규직 생산직 사원의 퇴직과 같은 자연감소분을 포함해 인력이 줄어들자 신규인원 충원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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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