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사진 오른쪽은 21일 8개 지역 사랑의 공부방 고쳐주기 및 방과 후 교실, 2개 지역 숲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씨티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한국금융연구원과 차세대금융 인력개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했다.
이번 공모전에 입상한 239명의 대학생들은 다음 주 28일 시상식에 앞서 이날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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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