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무림페이퍼는 지난 20일부터 21일에 걸쳐 임원 김인중과 이동욱이 각각 2000주, 351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인중의 지분은 0.05%, 이동욱의 지분은 18.84%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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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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