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연방식품의약국(FDA)은 켈로그의 조지아주 공장에서 식품 오염원인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됐다며 14일(현지시간) 이 회사에 경고장을 발송했다.
FDA는 6월7일자 경고장에서 "조지아주 오서그타의 식품공장에 대한 검사과정에서 심각한 식품제조업 품질관리기준(CGMP)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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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