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더존IT그룹(회장 김용우 )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스마트워크 열풍에 힘입어 통합 커뮤니케이션(UC) 도구인 더존 ‘네오비즈토크’에 대한 도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더존 ‘네오비즈토크’는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용 메신저로, 팀 간 혹은 부서 간의 협업 체제를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차세대 통합커뮤니케이션 툴이자 메시징 플랫폼이다.
더존 ‘네오비즈토크’는 영상∙음성회의 기능을 지원해 장소의 제약 없이 실시간 회의가 가능하다. 헤드셋과 웹캠만 있으면 고가의 별도 시스템 구입 없이 화상 회의가 가능하기 때문에 지방 출장이 잦은 기업과 직원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또한, 문서∙웹 공유 기능을 활용하면 온라인 상에서도 월간 미팅 등의 정기 보고회의를 간편히 진행할 수 있고, 업무 과실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원격제어 기능도 탑재되어 있어 해외 지사의 솔루션 구축 및 자료 관리에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3년 전 더존 그룹웨어를 도입한 이후 최근 더존 ‘네오비즈토크’를 통해 스마트오피스 환경을 구축한 온라인광고업체 ㈜디앤에이소프트 관계자는, “메신저 상에 개설된 회의실에 참여해 문서를 공유하며 회의하는 등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해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업무처리에 더욱 속도가 나고 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능률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개발사인 더존뉴턴스 김용찬 대표이사는 “더존 그룹웨어를 도입해 활용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네오비즈토크’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그 가운데 이미 100여 곳에서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향후 기업 ERP와의 연동으로 더욱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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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