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회원권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관망세가 지속되면서 지루한 약보합세가 계속되고 있다. 회원권의 평균 보유기간이 3년 정도임을 감안할 때 2007~2008년도에 구입했던 회원권들의 시세가 매수 시점을 대비해 대폭 떨어져 쉽게 매각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으며 매수자들 또한 계속 하락장이 지속되면서 매수 타이밍을 관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신규 분양 상품들도 이러한 시장 상황을 반영하듯 저가 및 무기명으로 분양을 하고 있어 개인 및 법인들의 시선이 신규 분양 쪽으로 쏠리면서 회원권 매매 시장의 지루한 장세는 당분간 이어질 듯하다.
◇ 고가대 회원권
초고가대 회원권의 경우 거래가 뜸한 가운데 보합세를 유지했다. 남촌,렉스필드, 이스트밸리, 비전힐스, 레이크사이드는 보합세이고 가평베네스트, 남부는 호가 차이가 여전히 큰 상황이다. 고가대 회원권의 경우 약세로 가는 종목이 늘었다. 아시아나, 송추, 서울, 한양은 보합세 화산, 지산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 중가대 회원권
거래가 줄어 약세장을 보이고 있다. 뉴서울, 기흥, 레이크힐스, 블루원용인은 보합세 남서울, BA비스타, 블루헤런은 약세를 보이고 있고, 블루헤런, 88은 저점 매물들의 거래가 이뤄지면서 호가가 소폭 올랐다. 신규 분양물건들의 입회금액이 중가대와 대부분 맞물려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가장 짙은 만큼 당분간 힘든 장이 지속 될 전망이다.
◇ 저가대 회원권
이용 측면의 매수가 꾸준한 가운데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약세로 가던 회원권들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호가차이가 많이 줄어든 상황이다. 태광, 한성, 프라자, 리베라, 인천국제는 약보합 솔모로는 보합 수원, 덕평힐뷰는 저점 매물이 소진되어 소폭 상승하였다. 지방권의 그랜드. 라데나의 경우에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주)다인회원권으로 문의 바랍니다. 02)596-5000
[6월 셋째주 추천회원권] 에덴블루CC
2010년 그랜드오픈한 에덴블루CC는 안성에 위치,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해 일죽IC로 나가면 약 7분거리에 위치해 있는 일죽IC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골프장이다. 아름다운 밸리코스, 스펙터클한 마운틴코스, 아기자기한 레이크코스까지 현재 총 27홀을 운영중이며 2011년 하반기 9홀 증설을 앞두고 있다.
470명의 정회원을 모집해 주말부킹 보장성이 4회로 매우 좋다. 정회원은 그린피 세금만, 지정회원(타인등재가능)이 한명 등재하며, 그 외에 정회원이 동반하는 비회원 중 1명을 주중 준회원대우를 해준다.
클럽하우스 앞 거대한 분수대가 자리 잡고 있어 입구 부터 눈을 사로잡는다. 골프장에서는 보기 드물게 지하 주차장을 만들어 두어 보다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으며, 인터넷이나 전화로 예약가능하며 회원의 의사에 따라 위임처리도 편리하다. 조인게시판이 마련되어 있어 회원들과의 친목을 유지하며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2009년 5월 4억 5000만원 까지 분양을 마쳤으며 현시세 창립분양 2억 5천만원 회원을 기준으로 시세는 약 1억9000만원 선이다. 위치나 혜택 면에서 저평가돼있는 곳이다. 모체가 탄탄해 입회금손실에 대한 염려도 적어 요즘 일년 중 가장 비수기라는 여름에 접어들어 시세가 많이 떨어져있을때 가깝고 혜택좋은 에덴블루 골프장 회원권 매수를 생각해보는것도 추천할만 하다.
자세한 사항은 (주)다인회원권으로 문의 바랍니다. 02)59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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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