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미국의 수출 지표 호조에 미국 경기둔화 우려가 줄면서 10일 일본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다만 시장 참가자들은 닛케이지수가 200일 이평선을 뚫지는 못할 것이라며 비관적 입장을 유지했다.
이날 일본 증시는 나홀로 상승 흐름을 지속했는데 토요타의 실적 전망 발표를 앞두고 오후장에서 상승폭을 다소 반납했다.
닛케이지수는 전일비 0.50% 오른 9514.44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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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