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신한금융투자는 10일 세우테크에 대해 "유럽과 동남아 중심에서 중국, 브라질 시장 진출로 수출지역을 다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제품믹스도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Label 및 Mobile 프린터 매출확대로 제품믹스가 개선되고 있다"며 "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21.6%, 0.2% 증가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예상 PER 4.0배로 저가메리트 부각 속에서 CAPEX를 통한 성장성 확보는 긍정적이다"고 덧붙였다.
세우테크는 국내 2위의 미니프린터 전문업체로 지난 2002년 설립돘다. 글로벌 51개국, 132개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등 매출의 88% 이상이 수출을 통해 이뤄고 있다. 경쟁업체로는 EPSON, Star, Citizen, TPG, Ithaca 등의 해외업체와 국내 빅솔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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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