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HMC투자증권이 랩어카운트 시장에 진출한다.
HMC투자증권은 오는 10일부터 랩어카운트 브랜드 ‘WITH랩’을 런칭, ‘자문사연계형 주식랩’ 으로 랩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HMC투자증권 WITH랩의 자문사 연계형 주식랩 최소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며 수수료는 연 2.5%(평가금액별 체차 적용)로 분기별 후취한다.
HMC투자증권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ETF랩, 컨설팅형랩, 엄브렐러랩 등 다양한 랩어카운트 상품을 출시하고 이를 VIP 마케팅 및 컨설팅 서비스 등과 연계하여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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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