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T.G.I.프라이데이스가 맥주의 계절 여름을 맞아 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달 동안 파격적인 가격으로 시원한 생맥주를 제공하는 '어메이징 맥주타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평일 오후 8시 이후 매장 방문시 400cc 생맥주(판매가 3500원)를 주문하면 1000원의 대폭 할인된 가격에 맥주를 즐길 수 있다. 1잔 이상 주문시에도 동일한 가격으로 적용된다.
또한 둘째주 금요일 10일은 비어데이로 400cc 생맥주를 주문할 경우, 무한 리필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를 기념해 맥주 애호가들을 위한 안주 메뉴로 '로디드 쉐찬 칠리 후라이스'를 선보인다. 이달 말까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만원이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를 맞아 맥주의 계절 여름, 고객들에게 꽉찬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생맥주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맛있는 메뉴와 보다 나은 서비스로 다양한 고객층에게 더욱 편안하고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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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