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그리스 부채위기를 봉합하는 데 민간채권단이 참여해야 한다고 JP모간의 독일법인 대표가 언급했다.
칼-게오르그 알텐버그 대표는 8일(현지시간) "채권만기 연장은 이것만으로는 위기 해결에 충분하지 않지만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부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이 같은 언급은 민간채권단의 참여가 오직 마지막 보루로서만 고려되어야 하며 아직은 그 단계까지 도달하지 않았다는 독일은행협회 측의 주장과 상반되는 내용이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그리스 부채위기를 봉합하는 데 민간채권단이 참여해야 한다고 JP모간의 독일법인 대표가 언급했다.
칼-게오르그 알텐버그 대표는 8일(현지시간) "채권만기 연장은 이것만으로는 위기 해결에 충분하지 않지만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부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이 같은 언급은 민간채권단의 참여가 오직 마지막 보루로서만 고려되어야 하며 아직은 그 단계까지 도달하지 않았다는 독일은행협회 측의 주장과 상반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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