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리아가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롯데리아 방과후 야구교실'을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롯데리아 '방과후 야구교실'은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은 많지만 장소가 협소해 그 동안 체험 기회가 적었던 부산 및 대전 지역 초등학교 대상으로 실시한다.
야구교실은 신청 접수를 통해 1학교 1회 운영을 원칙으로 하며, 방학기간을 제외한 9월까지 펼쳐진다.
또한 전문가의 철저한 지도하에 타격, 수비 등 분야별, 개인별 수업으로 이뤄지며 1회 진행 시 50명이 참여, 야구교실 2시간, 티볼 교실 1시간으로 구성된 총 3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야구는 단체 스포츠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협동심과 지구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을 준다"며, "장기적인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재미 요소를 더해 많은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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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