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반도체의 6월 고정가격이 보수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7일 교보증권 구자우 애널리스트는 “DRAM 현물가격이 약세를 지속 중”이라며 “6월 고정가격은 보수적일 것”으로 진단했다.
구 애널리스트는 “NAND 현물가격 역시 소폭 약세를 지속 중”이라며 “가격하락은 오히려 신규수요 유발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주요 메모리 반도체 제품의 하락하는 상황에도 국내 반도체 업체는 해외업체 대비 경쟁력 격차가 확대되고 있어 교보증권은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 선호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제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