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연율 4.8%를 기록, 작년 4분기의 4.5%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31일(현지시간) 나타났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 4.2%도 상회하는 수준이다.
다만 계절조정을 감안하지 않은 GDP 성장률은 연율 3.6%로, 직전분기의 3.8%에 비해 약화되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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