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AK플라자가 내달 9일 그룹창립 57주년을 맞아 '친환경'과 '문화공연'을 키워드로한 고객대상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31일 밝혔다.
내달 12일까지 열리는 '친환경 페스티벌'에서는 AK카드 5만원 이상 구매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전력 소모가 적어 탄소를 적게 배출하는데 도움이 되는 LG LED TV와 KHS 자전거, 모뉴엘 소나무 PC, 친환경소재로 제조된 알러지방지 침구세트 등 총 2160명에게 친환경 경품을 제공한다.
각 점별로 다양한 공연도 마련돼 있다.
구로본점은 내달 4일에 깜짝 공연을 진행하며, 5일에는 친환경 DIY제품 만들기 이벤트를 연다.
또한 분당점에서는 내달 4일 박현빈, 변진섭의 미니콘서트가 평택점에서는 내달 4일 마야, 이루, 김종민, 태진아 등이 출연하는 콘서트가 열린다.
수원점에서는 내달 4일 경기대와 수원대의 동아리들이 참여하는 'AK캠퍼스 축제'가 열리고, 5일에는 일반인들이 참여해 노래경연을 펼치는 'AK슈퍼스타 가요제'가 열린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