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닉스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매도세에 사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급락하고 있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11시 6분 현재 전일대비 1400원(4.47%) 내린 2만99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5일 이후 삼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장중한때 2만9600원까지 하락하며 지난 3월 25일 이후 두달여만에 3만원이 무너졌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고 프로그램에서도 매물이 나오고 있다.
M&A의 불확실성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현대증권은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IT기기 다각화로 인한 DRAM 수요 증가 수혜 및 NAND부문의 경쟁력 회복에 따른 매출성장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한 DRAM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개선, 모바일 DRAM의 성장세 부각 및 일본 지진영향에 따른 고객사 공급 확대도 기대된다며 추천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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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